KT 로밍 데이터 소진 뒤 속도제한과 추가요금은 어디서 보나?
KT 함께 쓰는 로밍은 기본 데이터 소진 뒤 400Kbps 이하로 지속 이용하며, 빠른 데이터는 대표 회선이 별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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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을 먼저 고정해야 속도와 요금이 맞습니다
KT 공식 「함께 쓰는 로밍」 상품 상세는 5·10·20·40GB의 기본 제공량과 소진 후 400Kbps 이하 지속 이용을 표시합니다. 이는 가족·친구와 함께 쓰는 데이터 통이며, 추가 구성원도 따로 ‘서브’ 가입이 필요합니다. 대표 회선만 가입하고 다른 사람이 자동으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같은 KT라도 「하루종일 로밍 베이직」, 국내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 중국/일본 알뜰 로밍의 소진 조건을 이 상품에 대입할 수 없습니다. 내 가입정보의 정확한 로밍 상품과 신청 기간을 먼저 보세요.
느린 이용과 유료 충전을 구분하세요
함께 쓰는 로밍은 제공량을 다 써도 설정 기간 안에서는 400Kbps 이하로 지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빠른 데이터가 꼭 필요한 경우 대표 고객만 「함께 쓰는 로밍(충전)」을 신청할 수 있고, KT 상품표는 1GB 충전을 별도 유료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충전 데이터는 함께 쓰는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자동 과금이 아니라 별도 신청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구성원에게 충전 권한이 있는 것으로 가정하거나, 소진 후 느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종량 데이터 요금이 추가됐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다만 서브 가입을 하지 않은 구성원은 이 혜택 밖에 있어 별도 로밍 데이터 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상태·상품 | 적용 조건 | 독자가 할 일 |
|---|---|---|
| 기본량 남음 | 공유 데이터 사용 | 대표·서브 가입 확인 |
| 기본량 소진 | 400Kbps 이하 지속 | 자동 추가 구매 아님 |
| 고속 데이터 필요 | 대표가 1GB 충전 신청 | 별도 유료·공유 가능 |
기간 밖과 차단 상품도 확인하세요
KT는 설정 이용기간 전후에 데이터 로밍이 차단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소진 후 400Kbps 이하로 계속 쓰는 것은 신청 기간 안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기존 데이터로밍 차단 부가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상품 가입 전에 해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마이 케이티 앱이나 공식 상품 상세에서 남은 데이터와 충전 기록, 대표·서브 가입 상태를 확인하세요. 귀국 후에는 기본 상품 이용료와 본인이 신청한 충전 항목을 따로 확인합니다. 통화와 문자 이용료는 이 데이터 설명만으로 판정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일
- KT 함께 쓰는 로밍 상품·소진·충전 안내 확인: 2026-10-17
- KT 데이터로밍 상품 목록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