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데이터 선물, 이번 달 남은 양을 다음 달에 쓸 수 있을까?
SKT T끼리 데이터 선물의 월말 만료·이월 불가·발송 취소 불가를 구분하고 수신 번호와 용량을 보내기 전에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공개:
선물받은 달의 월말이 사용기한입니다
T world 안내의 사용기한은 ‘받은 날부터 한 달’이 아니라 ‘받은 달의 말일’입니다. 받는 사람이 월말까지 실제로 쓸 양을 먼저 물어보고 보내세요.
예를 들어 10월 29일에 가족이 T끼리 데이터 1GB를 받았고 10월 31일까지 600MB가 남았다고 해 봅시다. 그 600MB를 11월 1일에도 쓸 수 있다고 계획하지 마세요. 이 숫자는 계산 설명용 가상 사용량이며 각 회선의 실제 선물 가능량이나 잔여량은 T world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시점 | 확인할 것 | 착각하기 쉬운 점 |
|---|---|---|
| 보내기 전 | 수신 회선·용량·남은 월말까지의 일수 | 발송 뒤 취소 가능하다고 생각 |
| 받은 뒤 | 충전/내역의 수신 기록·잔여량 | 요금제 기본 데이터와 선물 데이터를 같은 것으로 봄 |
| 다음 달 | 새 달의 실제 제공량과 청구서 | 남은 선물 데이터가 자동 이월됐다고 계산 |
보낸 선물은 취소할 수 없으니 인증 전에 수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번호나 용량을 잘못 골라도 발송 후 취소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인증 전 수신 번호 끝자리와 선택 용량을 대조하고, 본인에게 남는 데이터가 충분한지도 확인하세요. 이용 가능 횟수·용량은 현재 가입상품 안내를 따릅니다.
가족에게 1GB를 보내려는 가상 사례라면 ‘누구에게, 얼마를, 언제까지 쓸 용도로’ 보내는지 확인한 뒤 인증하세요. 이미 다른 번호로 보냈다면 충전/내역의 발송 기록과 시각을 저장해 공식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지만, 문의 접수가 취소나 반환을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잔여량은 선물 이력과 요금제 기본 데이터로 나눠 보세요
공식 안내상 선물 데이터가 기본 제공량보다 먼저 차감됩니다. 본인의 기본 데이터만 보고 수신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충전/내역이나 청구서에서 선물 수신 기록을 따로 보세요.
받은 선물은 재선물하거나 다른 회선과 공유할 수 없습니다. 월말 잔여량을 처리하려고 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려 하지 말고, 다음번 선물 용량을 실제 사용량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 수신 번호와 용량을 발송 인증 전에 대조
- 선물받은 달의 말일을 사용기한으로 확인
- 충전/내역에서 발송·수신 기록 확인
- 기본 데이터와 선물 잔여량을 나눠 확인
출처와 확인일
- SKT T world —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공식 이용안내 확인: 2026-10-29